2019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블로그가 급 성장을 하게 되었던 것은 2020년부터였던 거 같다. 사실 그 전까진 그렇게 눈에 띌 만한 그런 블로그가 아니었기에 딱히 종합소득세 신고의 필요성에 대해 느낄 수 없었다.
나랑은 먼 얘기라고 생각했었지. 올해 초 네이버 인플루언서가 되면서 인플루언서 채널에 종합소득세신고의 중요성에 관해 네이버에서 계속 인플루언서를 위한 종합소득세신고 영상을 보내줬다.
그 동안은 이게 뭔가 했는데 그 영상을 볼수록 "아 나 이거 해야겠네" 싶었다. 그런데!
이야.. 뭘 눌러야 하냐..
가뜩이나 친하지도 않은 숫자인데 이걸 내가 어려운 단어들 속에서 뭔가 신청하고 확인해야 한다는게 너무..........